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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번 15대 연세 생화학과 동문회장으로 선출된 13기 이민석입니다.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는 미래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의 핵심 속에서 기술 개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선배님들, 동기님들, 후배님들의 활약하고 있는 이즈음에 제가 15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생화학과 동문 여러분!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동문들은 국내 생명과학 연구를 선도하고 있으며, 바이오 벤처기업의 최 선단에서 바이오산업 발전의 선도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알테오젠, 제넥신, 아이진, 펩트론과 같이 동문들께서 설립하여 상장한 바이오벤처기업들이 하나씩 늘어 가고 있으며 현재에도 상장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한 대기업, 중소기업 등에서 연구의 능력을 발휘하여 성과를 내고 있으며, 벤처캐피탈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생화학인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최고의 생화학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한곳으로 집중 될 때 우리 모두의 힘이 더욱 굳건해지고 함께 할 때 연세대학교 생화학과의 미래는 더욱 더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선배님들께서 잘 이끌어 오신 생화학과 동문회가 한층 더 발전해야 할 것이고, 동문회를 중심으로 모든 동문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장이 만들어져야 할 것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서서히 동문회 활성화를 위하여 하나씩 앞으로 나아간다면 분산된 힘을 하나씩 하나씩 모을 수 있을 것라 확신합니다.

이번의 임원진은 저와 13기 동기 뿐만 아니라 감사를 1기 선배님으로 추대하였으며, 각 기수별 부회장을 선출 하여 기수별 소통을 원활하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통하여 그 동안 관계가 소원했던 동문들 그리고 해외에서 활동하는 동문들도 동문회를 중심으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각 동문들간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만들어 각 위치에서 창업과 기업의 발전, 상장등의 발전을 위한 힘을 모아 볼까 합니다. 이렇게 하여 생화학과 동문이 만든 기업이 하나씩 상장을 할 수 있다면 생화학과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생화학과 동문 여러분!

이번 15대 임원진은 최선을 다해 생화학과 동문회의 발전에 노력하겠습니다. 부디 우리 선배님들, 후배님들께서도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생화학과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셨으면하는 부탁을 드리며 아무쪼록 2016년 한해도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함께 모든 동문님들 대박 나는 한 해가 되시기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이오산업의 발전과 함께 연세대학교 생화학과 동문회 대박!


2016년 3월
제15대 회장단 대표 이 민 석 올림